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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블루오션 시간표 (제주항 여객터미널 10월표·가보고싶은섬 12월 31일까지)

출항 1–10 / 10
출항 1–10 / 10
소요 시간
약 2시간
선사
(주)송림해운

지도 – 제주~추자도 배편

구분요금
송림블루오션 3등객실 제주→신양 편도 (가보고싶은섬 표시)20,870원
송림블루오션 2등의자 제주→신양 편도 (가보고싶은섬 표시)22,970원
송림블루오션 3등객실 신양→제주 편도 (가보고싶은섬 표시)19,370원

편도 요금이에요. 송림해운 요금표는 확인하지 못해 가보고싶은섬 예매 화면의 금액을 실었고, 유류할증료가 포함됐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 송림블루오션은 예매 화면에 '차량 선적가능'으로 나오지만 차량 운임은 공개돼 있지 않으니 송림해운(064-758-8889)에 문의하세요. 상추자 쪽을 오가는 씨월드고속훼리 산타모니카는 요금과 예약이 따로예요(아래 안내 참고). 요금은 모두 원화(원) 기준이에요.

이 페이지의 시간표는 ㈜송림해운의 송림블루오션이에요. 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2부두)을 떠나 하추자도 신양항에 들른 뒤 완도까지 가는 카페리로, 총톤수 2,374톤에 291명이 타는 배이고 2024년 5월 14일부터 이 노선에 다니고 있어요. 제주 쪽 터미널은 임항로 111에 있고, 운항 문의는 ARS 064-720-8520으로 받아요.

아침 8시에 제주를 떠난 배는 2시간 뒤 신양항에 닿고, 30분 머문 뒤 완도로 올라가요. 오후 1시 40분 완도 출항 편은 신양항에 4시 20분쯤 들어오고, 4시 40분에 다시 떠나 저녁 6시 40분에 제주에 들어와요. 예매 화면에 돌아오는 배가 1시 40분 출발로 보이는 건 완도 출항 시각이라서, 섬에서는 4시 40분 배를 기다리면 돼요. 같은 배로 하루 안에 다녀오는 일정도 짤 수 있어요.

제주항 여객터미널이 9월 16일 자로 만든 운항시간표는 10월분뿐이지만, 송림블루오션은 12월 31일분까지 시각이 바뀌지 않고 예매 화면에 등록돼 있어요. 휴항은 제주 출항 기준으로 잡히고, 10월 15일처럼 몇몇 목요일이 쉬는 날이에요. 1월 일정은 아직 없어요. 요금은 선사 누리집이 열리지 않아 예매 화면 금액을 실었는데, 객실 등급(3등객실·2등의자)과 방향에 따라 값이 달라요. 차는 '차량 선적가능'으로 나오지만 차량 운임은 공개돼 있지 않아 송림해운(064-758-8889)에 물어야 해요.

추자도로 가는 배가 하나 더 있어요. 씨월드고속훼리의 산타모니카는 진도와 제주 사이를 오가다 추자도에 들르는 정원 606명의 쾌속 카페리로, 제주~추자를 50분에 건너요. 추자에서 제주로 나오는 배는 오전에, 제주에서 들어가는 배는 늦은 오후에 있어요. 금·토·일에 한 번 더 다니는 직항 편은 추자에 서지 않아요. 선사가 달라 표와 요금, 예약 창구가 따로이고, 추자도에서 어느 항구에 대는지 선사가 밝히지 않아서 이 시간표에는 넣지 않았어요.

예매 창구도 달라요. 송림블루오션은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에서 팔고, 산타모니카는 씨월드고속훼리(1577-3567)에서 직접 예약해요. 산타모니카 이코노미석은 제주→추자 15,600원이고 차량은 경차급 83,580원부터예요. 여기에 유류할증료(10월 추자↔제주 6,350원, 도서민 제외)를 따로 받고, 4월 1일 이후 예약분에는 온라인 할인이 없어요. 수요일 운항 여부도 선사 달력과 터미널 시간표가 엇갈려요. 돌아오는 배를 고를 때는 승선권에 적힌 항구 이름을 꼭 확인하세요.

  • 출항 시각보다 일찍 터미널에 도착하세요. 차량은 여객보다 먼저 선적을 마감하는 배가 많아요.
  • 섬 항로는 바람과 파도, 안개 때문에 당일 결항이 잦아요. 출발 전에 선사나 가보고싶은섬의 운항 정보를 확인하세요.
  • 여객선은 승선권을 살 때와 배에 오를 때 신분증을 확인해요. 신분증이 없으면 탈 수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송림블루오션은 제주항에서 하추자 신양항까지 2시간 걸려요. 다른 선사의 산타모니카는 제주~추자를 50분에 건너요.
송림블루오션은 가보고싶은섬 예매 화면 기준 3등객실 제주→신양 20,870원, 신양→제주 19,370원이에요. 산타모니카는 이코노미 제주→추자 15,600원에 유류할증료(10월 6,350원)가 따로 붙어요.
송림블루오션은 하추자도 신양항에 대요. 산타모니카는 선사가 항구 이름을 밝히지 않았고 추자 사무소가 상추자 대서리에 있으니, 타고 내리는 곳을 1577-3567에 꼭 확인하세요.
송림블루오션은 수요일에도 다녀요. 산타모니카는 씨월드고속훼리 달력에 매주 수요일 정기휴항으로 나오고, 제주항 여객터미널 10월 시간표에는 10월 7일과 21일만 휴항으로 나와 있어요. 수요일에 산타모니카를 타려면 1577-3567에 꼭 확인하세요.
송림블루오션은 가보고싶은섬에 '차량 선적가능'으로 나오지만 차량 운임이 공개돼 있지 않아서 송림해운(064-758-8889)에 물어봐야 해요. 산타모니카 추자↔제주 차량 운임은 평일 기준 경차급 83,580원부터이고, 하역비 변동으로 달라질 수 있어요.
송림블루오션은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에서 예매할 수 있어요. 산타모니카는 가보고싶은섬에 없으니 씨월드고속훼리 누리집이나 1577-3567로 예약하세요.
송림블루오션을 타면 돼요. 아침 8시에 제주를 떠나 신양항에 내린 뒤, 완도에서 돌아오는 같은 배를 오후 4시 40분에 신양항에서 다시 타면 저녁 6시 40분에 제주에 도착해요. 휴항일인 목요일은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