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월드고속훼리 월간 스케줄 (2026년 12월 31일 운항분까지)
지도 – 진도~제주 배편
| 구분 | 요금 |
|---|---|
| 이코노미 성인 편도 (유류할증료 별도) | 44,100원 |
| 스탠다드 성인 편도 (유류할증료 별도) | 51,400원 |
| 오션뷰 성인 편도 (유류할증료 별도) | 60,500원 |
| 비즈니스 성인 편도 (유류할증료 별도) | 70,500원 |
| 유류할증료 진도↔제주 1인 편도 (2026년 10월 1일~11월 30일) | 7,650원 |
| 경차 (모닝·스파크·캐스퍼 등) 평일 편도 | 111,910원 |
| 준중형 (아반떼·K3·티볼리·코나 등) 평일 편도 | 140,440원 |
| 중형 (쏘나타·K5·SM6·셀토스 등) 평일 편도 | 154,650원 |
| 대형·SUV (그랜저·K8·싼타페·쏘렌토·투싼 등) 평일 편도 | 168,860원 |
| 카니발·팰리세이드·스타렉스·GV80 등 평일 편도 | 197,490원 |
씨월드고속훼리 산타모니카 요금표의 편도 운임이고 양방향 금액이 같아요. 요금표 금액에는 유류할증료가 들어 있지 않아 따로 내요(진도↔제주 1인 편도, 2026년 10월 1일~11월 30일 7,650원). 휴일과 특별수송기간에는 10% 할증요금이 붙어요. 씨월드는 2026년 4월 1일 예약분부터 별도 공지 때까지 온라인 예약 할인(여객·승용차)을 중단한다고 공지해서, 이 페이지에는 할인 전 운임만 실었어요. 소아(만 2~12세) 30%, 경로(만 65세 이상) 20%, 중고생 10%, 제주도민 20% 할인이 있고 패밀리 좌석은 빠져요. 차량 운임은 평일과 휴일(일요일·공휴일) 금액이 다르고, 운전자 운임 포함 여부는 요금표에 적혀 있지 않아요. 요금은 모두 원화(원) 기준이에요.
진도항과 제주항 연안여객터미널 사이를 씨월드고속훼리(주)의 산타모니카가 오가는 배편이에요. 선사 제원표에 따르면 산타모니카는 총길이 72.67m, 총톤수 3,321톤, 여객정원 606명인 쾌속 카페리이고 속도는 42노트예요. 기본 운항은 하루 한 번 왕복으로, 아침에 진도를 떠나 추자도에 들른 뒤 2시간 만에 제주에 닿고 오후에 제주에서 같은 길로 돌아와요.
운항 요일을 먼저 확인하세요. 선사 월간 스케줄에는 10월 21일, 11월 4·18일, 12월 2·16일이 정기휴항으로 잡혀 있어요. 모두 수요일이지만 매주 쉬는 것은 아니어서, 다른 수요일에는 평소처럼 다녀요. 선사는 월간 스케줄이 실시간으로 바뀌는 일정을 반영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으니 수요일 배를 탈 생각이면 대표번호로 한 번 더 물어보는 편이 안전해요. 9월부터 11월까지는 금·토·일요일에 추자도를 건너뛰는 직항 증회편이 더해져 하루 두 번 왕복할 수 있고, 직항은 1시간 30분이면 건너요. 12월에는 증회편 없이 하루 한 번만 다녀요.
요금표상 이코노미 성인 편도는 44,100원이고, 스탠다드 51,400원, 오션뷰 60,500원, 비즈니스 70,500원이에요. 요금표 금액에 유류할증료가 빠져 있어서 2026년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1인당 7,650원을 따로 내요. 휴일과 특별수송기간에는 운임이 10% 올라요. 씨월드는 2026년 4월 1일 예약분부터 온라인 예약 할인을 멈춘다고 공지했고, 할인을 다시 할 때는 따로 알린다고 했어요. 소아(만 2~12세)는 30%, 만 65세 이상과 제주도민은 20% 할인돼요. 할인은 패밀리 좌석에는 적용되지 않아요. 기본 편은 추자도에서도 타고 내릴 수 있고, 이코노미 기준 추자→제주는 14,100원, 진도→추자는 40,200원이에요(유류할증료 별도).
차도 실을 수 있어요. 평일 편도 기준으로 쏘나타·K5 같은 중형차는 154,650원, 싼타페·쏘렌토·투싼 같은 SUV는 168,860원이고,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할증 운임을 받아요. 요금표에는 운전자 운임이 포함되는지 적혀 있지 않으니 예약할 때 확인하세요. 예약은 씨월드고속훼리 누리집이나 대표번호 1577-3567로 해요.
산타모니카는 2025년 10월 18일 추자도 접안 사고로 다음 날부터 운항을 멈췄고(경향신문 보도), 2026년 3월 운항을 다시 시작했어요(뉴스1 보도). 제주로 가는 다른 카페리가 궁금하면 완도·목포·녹동 출발 배편도 비교해 보세요.
- 출항 시각보다 일찍 터미널에 도착하세요. 차량은 여객보다 먼저 선적을 마감하는 배가 많아요.
- 섬 항로는 바람과 파도, 안개 때문에 당일 결항이 잦아요. 출발 전에 선사나 가보고싶은섬의 운항 정보를 확인하세요.
- 여객선은 승선권을 살 때와 배에 오를 때 신분증을 확인해요. 신분증이 없으면 탈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