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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싶은섬 날짜별 일정 (2026년 10월 8일~11월 1일, 매일 12회)

출항 1–10 / 10
출항 1–10 / 10
소요 시간
약 20분
선사
풍양카페리(주)

지도 – 용암포~사량도 배편

구분요금
일반인 편도 (평일 표준요금)6,000원
일반인 편도 (토·일·공휴일 10% 할증)6,600원
청소년·경로·장애인·40명 이상 단체 편도5,500원
청소년·경로·장애인·단체 편도 (할증일)6,000원
소인(24개월~초등학생) 편도3,200원
소인 편도 (할증일)3,500원
도서민 편도1,000원
경차 편도 (운전자 여객 운임 별도)11,000원
소형·중형 승용차 편도 (운전자 별도)14,000원
대형 승용·대형 SUV 편도 (운전자 별도)16,000원
승합 7~12인승·수입 승합 편도 (운전자 별도)16,000원
화물차 1톤 이하 편도 (운전자 별도)14,000원
1톤 캠핑카 편도 (운전자 별도)17,000원
오토바이 125cc 이하 편도6,000원
자전거 편도3,000원

편도 요금이에요. 토·일요일과 공휴일, 여름 특별수송기간에는 10% 할증 요금을 받아요(도서민 제외). 차량 운임과 여객 운임은 따로라서, 차를 싣는 운전자도 여객 요금을 내요. 차량 요금표에는 할증 요금이 따로 적혀 있지 않아요. 유류할증료와 터미널이용료는 요금표에 언급이 없어요. 요금은 모두 원화(원) 기준이에요.

용암포~사량도 배편은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의 용암포에서 통영시 사량면 사량도 상도(윗섬)의 내지마을로 건너가는 카페리예요. 풍양카페리(주)가 2010년 12월부터 이 도선 항로를 맡고 있어요. 통영 가오치항에서 오는 배가 금평(진촌) 쪽 사량도여객선터미널에 닿는 것과 달리, 이 배는 상도의 내지마을에 대요. 건너는 시간은 운항시간표와 가보고싶은섬 모두 20분으로 적혀 있고, 회사 소개 글에는 15분 정도라고 나와요.

배는 풍양호 한 척이에요. 2016년 4월에 건조된 199톤 선박으로 229명까지 태우고 차는 24대를 실을 수 있어요. 용암포에서 매시 정각에 떠난 배가 내지에서 30분에 돌아오는 식으로 하루 종일 왕복해요. 고성 쪽 출발지는 하일면 춘암리 906-6번지의 용암포터미널이에요.

표는 배를 타는 곳에서 사요. 가보고싶은섬에 풍양호 운항 일정이 올라와 있긴 하지만 온라인 예매는 열리지 않고, 차량 칸에는 '선사문의'만 떠요. 용암포 창구(055-673-0529), 내지 창구(055-641-0529), 대표전화 1688-2043이 실제로 표와 운항 여부를 알려 주는 곳이에요.

시간표는 두 곳이 서로 달라요. 가보고싶은섬에 올라온 날짜별 일정은 10월 8일 이후 11월 1일분까지 매일 12회 왕복인데, 날짜가 적히지 않은 선사 홈페이지 표는 마지막 배가 한 시간 이르고 정오와 오후 5시 배를 토·휴일에만 띄운다고 적어 두었어요. 여기서는 날짜가 붙은 쪽을 따랐고, 11월 2일 이후 일정은 아직 등록되지 않았어요.

요금은 차와 사람을 따로 받아요. 승용차 운임에 운전자 몫이 들어 있지 않으니 운전자도 여객 요금을 내야 해요. 경차부터 1톤 캠핑카, 125cc 이하 오토바이, 자전거까지 차종별 운임이 정해져 있어요. 할증은 토·일요일과 공휴일, 하계 특송기간에 사람 운임 기준 10%이고 도서민은 빠지며, 차량 운임표에는 할증 칸이 없어요. 유류할증료나 터미널이용료 이야기는 요금표에 없어요.

내지는 등산객에게 익숙한 이름이에요. 선사가 안내하는 상도 1코스는 내지(금북개)에서 지리산, 불모산, 가마봉, 옥녀봉을 지나 대항으로 내려오는 4시간 길이고, 지리산을 건너뛰는 2코스는 3시간이에요. 통영시는 지리산에서 옥녀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전국 100대 명산으로 꼽고, 2023년 기준 상도 주민을 801명으로 집계해요. 상도와 하도는 2015년 10월 개통한 사량대교로 이어져 있고, 차를 싣고 가면 1시간 안팎이면 도는 상도 일주 해안도로를 달릴 수 있어요.

  • 출항 시각보다 일찍 터미널에 도착하세요. 차량은 여객보다 먼저 선적을 마감하는 배가 많아요.
  • 섬 항로는 바람과 파도, 안개 때문에 당일 결항이 잦아요. 출발 전에 선사나 가보고싶은섬의 운항 정보를 확인하세요.
  • 여객선은 승선권을 살 때와 배에 오를 때 신분증을 확인해요. 신분증이 없으면 탈 수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풍양호로 20분이에요. 용암포에서 매시 정각에 떠나 20분 뒤 사량도 상도의 내지에 닿아요.
일반인 편도 6,000원이고,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10% 할증돼 6,600원이에요. 소인(24개월~초등학생)은 3,200원(할증일 3,500원), 청소년·경로·장애인은 5,500원이에요.
네, 풍양호는 차량 24대를 싣는 카페리예요. 편도로 경차 11,000원, 소형·중형 승용차 14,000원, 대형 승용·SUV 16,000원이고, 운전자 여객 요금은 따로 내요.
가보고싶은섬 10월 일정으로는 하루 12회 왕복이고, 1시간 간격이에요. 선사 홈페이지 표는 평일 운항을 9회로 적고 있어서, 평일 낮 12시나 늦은 오후 배는 미리 확인하는 게 좋아요.
네. 선사 안내 1코스는 내지(금북개)~지리산~불모산~가마봉~옥녀봉~대항으로 약 4시간, 2코스는 내지~불모산~가마봉~옥녀봉~대항으로 약 3시간이 걸려요.
승선권은 용암포터미널 매표소(055-673-0529)나 사량도 내지 매표소(055-641-0529)에서 사요. 가보고싶은섬에는 운항 시간표가 올라와 있지만 이 배는 온라인 예매가 열려 있지 않고, 차량도 선사에 문의하라고 나와요. 풍양카페리 홈페이지에는 승선신고서 양식과 예약신청 메뉴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