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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고속훼리 백령항로 운항시간표 (2026년 10월 1일부터)

출항 1–10 / 10
출항 1–10 / 10
소요 시간
약 3시간 40분
선사
고려고속훼리(주)

지도 – 인천~백령도 배편

구분요금
코리아프린세스 대인 편도 (평일)66,500원
코리아프린세스 대인 편도 (주말·공휴일)73,000원
코리아프라이드 일반석 대인 편도 (평일)71,700원
코리아프라이드 일반석·코리아프린스 대인 편도 (주말·공휴일)78,700원
코리아프라이드 프리미엄석 대인 편도 (평일)78,700원
코리아프라이드 비즈니스석 대인 편도 (평일)99,800원
코리아프라이드 퍼스트석 대인 편도 (평일)120,800원
코리아프린세스 중고생 편도 (평일)60,000원
코리아프린세스 경로(만 65세 이상) 편도 (평일)53,500원
코리아프린세스 소아(12개월~초등학생) 편도 (평일)33,250원
코리아프라이드 일반석 중고생 편도 (평일)64,700원
코리아프라이드 일반석 경로 편도 (평일)57,700원
코리아프라이드 일반석 소아 편도 (평일)35,850원
인천시민 대인 편도 (i-바다패스, 일반석·코리아프린세스)1,500원
유류할증료 코리아프라이드 (10·11월, 별도)12,600원
유류할증료 코리아프린세스 (10·11월, 별도)11,700원

편도 요금이에요.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송약관에 따라 10% 할증 요금이 적용되고(도서민 제외), 12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예요. 같은 날이라도 배와 좌석 등급에 따라 요금이 달라요: 코리아프린세스는 한 가지 요금, 코리아프라이드는 일반석·프리미엄·비즈니스·퍼스트로 나뉘어요. 유류할증료는 고려고속훼리가 달마다 따로 공지하고(10·11월 코리아프라이드 12,600원, 코리아프린세스 11,700원, 도서민 면제), 구매한 달 기준으로 적용돼요. 인천시민은 i-바다패스로 할인된 요금을 내고, 타 지역 주민 70% 할인은 지원금 소진으로 지금은 받을 수 없다고 선사가 안내해요. 요금은 모두 원화(원) 기준이에요.

인천~백령도 배편은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과 백령도 용기포항을 잇는 고려고속훼리(주)의 항로예요. 가는 길에 소청도와 대청도에 차례로 들르고, 돌아올 때도 두 섬을 거쳐요. 옹진군의 10월 여객선 운항시간표에 이 구간은 고려고속훼리 배만 올라 있고, 에이치해운 하모니플라워호는 그 표에도 가보고싶은섬에도 나오지 않아요.

평소에는 두 척이 하루 한 차례씩 왕복해요. 코리아프라이드는 아침에 인천을 떠나 점심 무렵 백령에 닿고, 오후에 같은 길로 인천에 돌아와요. 코리아프린세스는 반대로 백령에서 아침에 출발해 인천에 왔다가 낮에 다시 백령으로 들어가요. 그래서 섬 쪽에서는 아침 일찍 나오는 배가 있고, 인천 쪽에서는 오전과 낮에 한 번씩 고를 수 있어요. 고려고속훼리가 2026년 10월 1일 시행한 이 시간표에는 끝나는 날짜가 없어요.

소요 시간은 배마다 달라요. 선사는 코리아프라이드를 약 3시간 40분, 코리아프린세스를 약 4시간으로 안내하고, 배를 바꿔 옹진훼미리를 띄우는 날에는 약 5시간이 걸린다고 밝혀요. 10월의 토요일과 한글날에는 가보고싶은섬 일정에 코리아프린스호 추가 편이 붙어 있는데, 이 배는 자전거와 화물을 받지 않고 1인 15kg 이하 개인 짐만 실어요. 이 배의 가보고싶은섬 운임은 일반석 주말 요금과 같은 78,700원이에요. 자전거는 나머지 두 배에 소량만 실을 수 있고, 세 척 모두 고속 여객선이라 차량은 싣지 못해요.

요금도 배와 좌석에 따라 갈려요. 평일 대인 편도는 코리아프린세스 66,500원, 코리아프라이드 일반석 71,700원이에요. 가보고싶은섬에서 백령발 코리아프린세스도 인천발과 같은 66,500원에 팔려요. 코리아프라이드에는 프리미엄석(78,700원), 비즈니스석(99,800원), 퍼스트석(120,800원)이 더 있어요. 토·일요일·공휴일 운임은 운송약관 제18조에 따라 10% 올라가고(도서민 제외), 12개월 미만 유아는 무료예요. 유류할증료는 표를 산 달의 요율로 따로 붙는데, 18% 요율이 10·11월 모두 적용돼 편도마다 코리아프린세스는 11,700원, 코리아프라이드는 12,600원을 더 내요.

인천시민은 i-바다패스로 일반석과 코리아프린세스를 1,500원에 타요. 다른 지역 주민 70% 할인은 지원금이 소진돼 지금은 받을 수 없다고 선사가 안내해요.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타는 배는 10월 1일 아침 9시부터 인터넷으로 팔기 시작했어요. 인천 쪽 고려고속훼리 사무실은 제물포구 연안부두로 70의 연안여객터미널 2층에 있고, 백령영업소 번호는 032-836-8500이에요.

  • 출항 시각보다 일찍 터미널에 도착하세요. 차량은 여객보다 먼저 선적을 마감하는 배가 많아요.
  • 섬 항로는 바람과 파도, 안개 때문에 당일 결항이 잦아요. 출발 전에 선사나 가보고싶은섬의 운항 정보를 확인하세요.
  • 여객선은 승선권을 살 때와 배에 오를 때 신분증을 확인해요. 신분증이 없으면 탈 수 없어요.

자주 묻는 질문

고려고속훼리 안내로 코리아프라이드는 약 3시간 40분, 코리아프린세스는 약 4시간이에요. 소청도와 대청도를 거쳐 백령도 용기포항에 닿아요.
대인 편도 평일 요금은 코리아프린세스 66,500원, 코리아프라이드 일반석 71,700원이에요. 주말·공휴일에는 10% 할증돼 각각 73,000원, 78,700원이 되고, 10·11월에는 유류할증료(코리아프라이드 12,600원, 코리아프린세스 11,700원)가 따로 붙어요.
평소에는 인천에서 두 번, 백령에서 두 번 떠나요. 주말이나 연휴에는 코리아프린스호가 한 번 더 다니는 날이 있으니 가보고싶은섬에서 날짜별로 확인하세요.
차는 실을 수 없어요. 이 항로의 배는 모두 고속 여객선이에요. 자전거와 화물은 코리아프라이드·코리아프린세스에 소량만 실을 수 있고 상황에 따라 안 될 수도 있어요. 코리아프린스호는 자전거를 포함해 화물을 받지 않아요.
네. i-바다패스를 적용하면 인천시민 대인 편도가 일반석·코리아프린세스 1,500원, 프리미엄석 8,500원이에요. 타 지역 주민 70% 할인은 지원금 소진으로 지금은 받을 수 없다고 선사가 안내해요.
인천 쪽은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연안부두로 70의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이에요. 고려고속훼리 사무실도 이 터미널 2층에 있어요. 백령도에서는 용기포항 여객터미널에서 타요.
기상·조석이나 선박 사정으로 운항 시간이 바뀌거나 결항될 수 있어요. 출발 전에 고려고속훼리 홈페이지 운항 정보나 고객센터(1577-2891)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