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장금카페리호 시각 (10월 12일부터 가보고싶은섬 기준) · 천사아일랜드3호는 아래 안내
지도 – 격포~위도 배편
| 구분 | 요금 |
|---|---|
| 성인 편도 평일 (가보고싶은섬 판매가) | 9,800원 |
| 성인 편도 주말·공휴일 (가보고싶은섬 판매가) | 10,700원 |
부안군과 두 선사 모두 운임표를 공개하지 않아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 판매가를 실었어요. 두 배, 두 방향 모두 같은 금액이에요. 부안군 안내에 따르면 주말(휴일 포함)에는 운임의 10%가 할증돼요. 터미널이용료나 유류할증료가 들어간 금액인지는 나와 있지 않아요. 차량은 현장 매표소에서만 발권하고(5톤 이상 차량 예외) 차량 운임은 공개돼 있지 않아요. 요금은 모두 원화(원) 기준이에요.
격포항과 위도 파장금항 사이는 카페리 두 척이 번갈아 다녀요. 포유디해운의 파장금카페리호와 (유)해진해운의 천사아일랜드3호예요.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여객선 현황에는 파장금카페리호가 322톤·346명, 천사아일랜드3호가 408톤·210명으로, 두 배 모두 하루 3회 왕복으로 올라 있어요. 매표소도 배마다 따로라서, 이 페이지 시간표에는 파장금카페리호 시각만 넣고 천사아일랜드3호 시각은 아래 안내에 적었어요.
10월 12일에 시각이 바뀌어요. 부안군 운항시간표는 '2026년 7월 25일 ~ 적용' 표이고, 한국해운조합 가보고싶은섬 일정은 12일 승선분부터 첫 배를 뺀 출항이 조금씩 앞당겨진 시각이에요. 이 페이지는 11일까지 부안군 표를, 12일부터 31일까지는 가보고싶은섬 시각을 따랐어요. 화요일에는 파장금카페리호가, 목요일에는 천사아일랜드3호가 한 항차를 왕등도까지 이어 가서 그날은 그 배의 왕복이 하나 줄어요.
부안군은 철마다 시간표를 새로 걸어요. 보관된 부안군 누리집을 보면 2025년에는 7월 25일~9월 30일 표가 올해 여름 표와 같은 시각이었고, 12월 표는 두 배를 합쳐 하루 네 번 왕복이었어요. 부안군 표와 가보고싶은섬 시각이 다를 수 있으니, 11월 이후에 갈 계획이면 가보고싶은섬이나 매표소(063-581-0023)에서 시각을 확인하세요. 가보고싶은섬 기준 소요 시간은 파장금카페리호 50분, 천사아일랜드3호 55분이고, 왕등도에 들르는 화요일 파장금카페리호는 55분이에요.
운임표는 부안군도 선사도 내놓지 않아서 가보고싶은섬 판매가를 실었어요. 성인 편도는 평일 9,800원, 주말·공휴일 10,700원이고 두 배와 두 방향이 같아요. 부안군은 주말(휴일 포함)에 운임의 10%가 할증되지만 출항 시간은 평일과 같다고 안내해요.
승선권은 가보고싶은섬에서 예매할 수 있지만 차량은 현장 매표소에서만 발권해요(5톤 이상 차량은 예외). 차량 운임은 공개돼 있지 않으니 차를 가져가려면 매표소에 먼저 물어보세요. 매표는 출항 5분 전에 끝나요.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은 꼭 챙기고, 없으면 의료보험증이나 주민등록초본을 가져가야 해요. 부안수협 격포지점 365코너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있다고 부안군이 안내하고 있어요.
파장금카페리호 매표소는 격포 063-581-0023, 위도 063-581-7414이고, 천사아일랜드3호는 격포 063-776-7222, 위도 063-776-7224예요. 가보고싶은섬에는 파장금카페리호가 '격포-식도' 항로로, 천사아일랜드3호가 '격포-위도' 항로로 올라 있어요.
- 출항 시각보다 일찍 터미널에 도착하세요. 차량은 여객보다 먼저 선적을 마감하는 배가 많아요.
- 섬 항로는 바람과 파도, 안개 때문에 당일 결항이 잦아요. 출발 전에 선사나 가보고싶은섬의 운항 정보를 확인하세요.
- 여객선은 승선권을 살 때와 배에 오를 때 신분증을 확인해요. 신분증이 없으면 탈 수 없어요.